[주요 실적] 100년 전 일본식 토지 대장 해독 및 소유권 증빙
상황: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식 성명과 난해한 한자로 기록된 토지 대장으로 인해, 종중 소유 토지에 대한 정당한 권리 행사가 불가능한 상황.
해결: 국가기록원 및 일본 현지 사료를 추적하여 메이지·다이쇼 시대의 초서체 문서를 정밀하게 해독하고, 입증 자료로서의 객관성을 확보함.
결과: 외국어번역행정사의 번역확인증명서 발급을 통해 법적 증거 효력을 부여함으로써, 수십 억 원 상당의 종중 자산권 보호에 기여.


